겁 없는 신입 여캠의 유명 BJ 한줄평 “싸가지 없고 잘하는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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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는 신입 여캠의 유명 BJ 한줄평 “싸가지 없고 잘하는 척...”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1.01.18 2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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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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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여캠이 유명 BJ들을 대상으로 직설적인 평가를 내려 화제다.

지난 16일 남순이 진행한 아프리카TV 실시간 방송에는 신입 여캠 BJ 한냥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남순은 “BJ들 한줄평, 만나봤거나 성격 추려서 얘기를 해줘”라며 한냥에게 얘기했다.

그러자 한냥은 “BJ 케이는 일찐같다. 잠깐 스쳤는데 그때 일찐 느낌 포스 알지?”라고 하자 남순은 “양아치라고 적어”라며 일찐을 양아치로 정정했다.

이어 봉준에 대해서는 “봉준오빠가 X같이 생긴 정도는 아니다. 근데 물고기 닮았다”며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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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게임 BJ 이경민에 대해서는 “착한 척 하는 거 같아”라고 평가를 내렸다. 

김민교와 게임을 3판 정도 해봤다는 한냥은 “싸가지가 없어. 롤 잘하는 척 오져. 애매하게 중간계(중급 티어)인데 자기가 되게 잘하는 지 알아”라며 독설을 날렸다.

한냥은 “깨박이 롤을 너무 못해.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어”라며 깨박이의 게임 실력을 지적하며 한숨을 쉬었다. 

이어 “킴성태님은 풍쏘러 갔는데 코밖에 안보여서 귀여우셨다. 원딜 잘한다고 하길래 기대했는데 배그는 잘하지만 원딜(롤) BB탄이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로이조님 한마디만 할 게. 귀에서 피날 것 같아. 귀에서 피 철철 나. 이분하고 CK 한 번 해봐. 이지상이 얘는 남 탓, 정치 원툴 할 줄 아는 게 그거 밖에 없다”며 직설적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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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게이머 출신인 민찬기에 대해서는 “찬기씨 같은 경우 얼굴 믿고 롤을 너무 막해”라며 게임 실력을 지적했다. 

또 최군에 대해서는 “약간 전현무 느낌 나. 진행하려는 느낌 MC 스타일”이라며 평가했다.

한냥은 “다쁘는 나를 너무 무시하는데 나보다 롤을 못해 주제 파악이 살짝 안돼”라고 말했다. 

그중에서 오메킴과 김윤환에 대해서는 “호감이다”라고 솔직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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