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 강, 최고다윽박 방송 출연해 '토르'같은 괴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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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 강, 최고다윽박 방송 출연해 '토르'같은 괴력 선보여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1.18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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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줄리엔강이 최고다윽박 방송에 출연해 짐승 같은 괴력을 선보였다.

지난 16일 유튜브 ‘최고다윽박’ 채널에는 ‘윽박+줄리엔강 역대 최강 케미 생방송 난리남’ 영상이 게재됐다.

최고다윽박의 실시간 방송에 등장한 줄리엔강은 “프랑스에 태어났는데 캐나다에서 자랐어요. 아버지가 한국사람이에요. 사람들이 이런 거 모르는 거 같아요. 내 이름이 강씨잖아요? 근데 사람들이 가명인 줄 안다”며 자신의 이름을 소개했다.

얼어 있는 저수지에서 빙판을 깨고 통발을 건지기로 한 둘은 차를 타고 이동했다.

장소에 도착하자 최고다윽박은 악력 테스트를 제안하며 계란을 꺼내 들었다.

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줄리엔 강은 “안돼. 두 손은?”라며 세로로 세운 계란을 두손으로 깨트렸다. 이를 본 윽박은 “두 손은 나도 하지”라면서 보란듯이 계란을 깨트렸다.

둘은 사과를 반으로 쪼개는 것도 함께 성공해 악력을 과시했다.

다음은 수박을 팔로 감싸 깨트리는 것에 도전한 줄리엔 강은 “옛날에 했는데 지금 약해졌어. 코로나 때문에 헬스클럽 못 가니까”라며 힘들어했다.

줄리엔 강은 “오늘은 못할 것 같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옛날엔 했는데 주먹으로 할까?”라며 아쉬워하며 펀치로 수박 깨기에 도전했다. 

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장갑도 끼지 않고 윽박이 들고 있는 수박에 맨주먹을 날리자 수박이 산산조각이 났다.

줄리엔 강은 “화났어 안 깨지니까 그래서 내가 이렇게 했어요”라고 말하면서 조각난 수박을 맛보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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