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박서아가 실물 보고 반했다는 연예인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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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박서아가 실물 보고 반했다는 연예인의 정체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1.12 19: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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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박서아TV' 채널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BJ 박서아가 실제로 본 연예인 중 예뻤던 사람들은 공개했다.

지난 11일 박서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연예인 실물? 진짜 보자마자 반했던 분 계세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박서아는 “제가 진짜 많은 사람들을 봤잖아요. 저는 한 번도 방송에서 방송국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디테일하게 한 적이 없거든요? 왜냐면 나는 그런 걸로 어그로 끌고 싶지도 않고 내가 누군가를 언급하는 게 실례일 수도 있으니까 말을 아꼈는데 이런 건 칭찬이니까 해도 되겠지?”라고 밝혔다.

이어 “저는 개인적으로 처음 봤을 때 놀랐던 분은 김아중님이랑 손담비님 엄청 놀랬어요. 제가 아아무것도 아닐 때 광고대행사에 미팅하러 갔다가 마주쳤는데 키도 크고 얼굴도 작고 마르고 너무 깜짝 놀랐어 “사람인가?” 이런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김아중님은 ‘미녀는 괴로워’ 영화 끝나고 쫑파티때 봤거든요? 경호원 사이에서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고 블랙 원피스 재킷 같은 걸 입으시고 부츠를 신고 계셨는데 너무 예쁜 거야. 진짜 너무 예뻤어”라며 김아중과 손담비 미모에 감탄했다.

또 “아우라있는 분들은 나인뮤지스분들 인형같이 예쁘시고 너무 기분 좋고 예뻤던 사람은 현아. 실제 성격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애교 덩어리에요”라며 가수 현아를 손꼽았다.

신인시절 방송국 복도를 걷던 중 가수 현아와 서로 처음 마주쳐 먼저 인사를 건넸다는 박서아.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유튜브 '박서아TV' 채널

박서아는 “인사를 하고 지나가는데 갑자기 나한테 “뭐야 우와 요정이다 요정 너무 예쁘다” 나한테 이러는 거야. 나보다 훨씬 더 작고 요정 같은 사람이 나를 보더니 그러더라”며 마주쳤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너무 깜짝 놀랬다. 여자한테 반한다는 느낌이 이런 건가 얼굴이 너무 빨개졌었다. 금발이었고 말랐을 때였는데 그 순간 현아에게 반했다. 나를 칭찬해줘서 그런 게 아니라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 말을 했었어도 나는 현아님을 보고 반했을 거다. 외국인처럼 솔직하게 감정 표현하는 게 너무 예뻐 보였다. 말투와 표정이 너무 예쁘더라”고 말했다.

박서아는 “티아라분들이 진짜 인형같이 생겼어요. 얼굴도 작고 지연님 진짜 이쁘고 남자분들은 노코멘트 할게요. 이성보는 눈은 취향차이여서 그리고 우리 오빠가 보고 있을 수도 있잖아”라는 말을 하면서 영상을 마무리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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