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 뉴욕에서 지인들과 일상 보낸 브이로그 공개
상태바
가수 양준일, 뉴욕에서 지인들과 일상 보낸 브이로그 공개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1.01.07 16: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JOONIL JUNG' 채널
유튜브 'JOONIL JUNG' 채널

가수 정준일이 뉴욕에서 지인들과 일상을 보낸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정준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탑모델 최소라 & 이코베 부부 출연!! 정준일의 뉴욕 브이로그 feat.까스활명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양준일은 깔끔하게 정돈한 머리와 갈색 롱코트를 입고 숙소에서 나와 길을 걸었다.

식사 약속이 있는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장소로 향하던 양준일은 익숙한 듯 뉴욕 지하철을 이용했다.

뉴욕 코리아타운에 도착한 양준일은 약속하기로 한 사람과 통화를 하면서 위치를 물었다.

식당에 가기 전 그는 속이 좋지 않았는지 아시안마켓에서 액체 소화제를 사서 마셨다.

유튜브 'JOONIL JUNG' 채널
유튜브 'JOONIL JUNG' 채널

드디어 도착한 식당에서 만난 지인은 사진작가 이코베였다.

이코베를 만난 양준일은 “중학교때 이후로 흰색 트레이닝복 아래 위 셋업으로 입은 사람 처음 봤어. 동네 약수터 아저씨인 줄 알았어”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양준일은 호시탐탐 이코베를 놀리기 위한 기회를 노리는 표정을 지었다. 그러다 눈을 지긋이 감고 병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다채로운 한식 메뉴들이 내어지자 음식에 집중하며 식사를 했다.

식사가 끝난 후 정준일은 이코베와 모델 최소라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지인들과 수다를 떨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정준일.

이코베 부부의 집을 나와 이번에 대중교통이 아닌 걷는 방법으로 숙소에 복귀하는 방법을 택한 양준일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거리를 걸었다.

이때 양준일은 “사람들 걸어오는 데 얼굴을 보면 재밌다. 우리는 관광객인데 이분들은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이잖아”라는 말을 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중간중간 보이는 병약미가 너무 좋아.........소화 잘 되는 하루하루 보내요 쥬닐”, “문득. 올해는 좋아하는 뉴욕 못가서 속상하겠다 우로빠ㅠ”, “와 진챠 귀엽다.. 세상에 너무 귀엽네... 어쩜 이리 귀엽죠..~~ 본인 귀여운 거 주닐 본인만 모를 듯”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