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대상 받고 '팬 닉네임' 적은 현수막 펼친 BJ 윽박(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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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대상 받고 '팬 닉네임' 적은 현수막 펼친 BJ 윽박(영상)
  • 석태진 기자
  • 승인 2020.12.25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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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BJ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최고다윽박(본명 김명준)이 엄청난 팬 사랑을 선보였다.

지난 24일 오후 핫식스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는 아프리카TV 'BJ 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윽박은 VOD 부문 '최고의 콘텐츠상'과 '이색현장' 부문 대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비대면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윽박은 여러 BJ들을 대표해 단상 위에서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17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거머쥔 윽박.

윽박은 "팬이 있기에 내가 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유튜브 '최고다윽박EUGBAK' 채널

그러면서 자신이 준비해온 현수막을 단상 위에서 활짝 펼쳐 보였다.

윽박이 준비한 현수막에는 슬럼프에 빠진 자신을 떠나지 않고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 준 팬들의 닉네임이 빼곡히 적혀있었다.

윽박의 현수막에 시청자들은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 언제나 표현해 줘서 고맙다"라며 감사를 표현했다.

끝으로 윽박은 "내년에도 더 열심히 하는 윽박이 되겠다"라며 다짐하며 단상을 내려갔다.

한편 이날 아프리카TV BJ 대상에서는 킴성태, 깨박이, 남순, 단아냥, 릴카, 쯔양, 이채이 등이 각 부문별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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