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6만 명이 전율한 감스트 '흉가 방송' 어땠길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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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6만 명이 전율한 감스트 '흉가 방송' 어땠길래...(영상)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0.09.10 2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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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감스트'
아프리카TV '감스트'

BJ 감스트가 방문한 한 흉가에서 불가사의한 기운이 포착되는 장면이 생방송으로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BJ 감스트는 케이, 깨박이, 갓성은, 윤시원과 함께 버려진 흉가를 방문했다.

이날 다섯 사람은 긴장한 채로 어두컴컴한 흉가 곳곳을 돌아다녔고 으스스한 분위기에 시청자들까지 긴장한 반응을 보였다.

 

아프리카TV '감스트'
아프리카TV '감스트'

특히 혼자 카메라를 두고 남겨진 깨박이는 알 수 없는 소리에 겁먹고 눈물을 보였다.

핵심은 윤시원이 가지고 온 에너지 측정 장비였다.

윤시원은 해당 장비가 물체 또는 에너지를 감지하면 오르골이 작동된다고 설명했다. 또 벌레나 먼지 같은 작은 물체나 미미한 에너지는 감지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프리카TV '감스트'
아프리카TV '감스트'

다섯 사람은 해당 장비를 방에 설치한 후 다음 방으로 옮겨갔다.

하지만 이들이 뒤를 돌아 방을 나가는 순간 해당 장비가 반짝이기 시작했고, 직후 오르골이 작동되기 시작했다.

오르골에서 음산한 분위기의 멜로디가 흘러나오기 시작하자 다섯 사람은 소리를 지르며 방을 뛰쳐나갔다.

 

아프리카TV '감스트'
아프리카TV '감스트'

심지어 촬영하던 케이는 너무 놀라 카메라를 떨어뜨리기도 했다.

충격적인 장면에 시청자들 역시 "미쳤다", "영상으로 보는데도 닭살 돋았다"라며 경악했다.

순간 최대 시청자 6만여 명까지 몰렸던 감스트의 흉가 방송 레전드 장면을 영상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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