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둘만의 시그널?'…강다니엘 사인 보고 지효가 한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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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둘만의 시그널?'…강다니엘 사인 보고 지효가 한 행동은?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8.14 22: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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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캡처
출처: 유튜브 캡처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그룹 트와이스 지효와 강다니엘 커플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그간 열애설과 결별설을 반복해 온 두 사람은 지난 13일 개최된 '2020 소리바다 K-뮤직 어워즈'에 나란히 참석했다.

화제가 된 장면은 어워즈가 끝나고 수상 가수들이 벽면에 사인을 남기는 이벤트 현장에서 찾을 수 있다.  

출처: 유튜브 캡처
출처: 유튜브 캡처

 

상을 탄 모든 가수들이 순서대로 입장해 사인을 했는데, 지효는 유독 두 번 사인을 남겼다.

처음에는 멤버들과 비슷한 위치에 한 후, 다시 한번 주저앉아 상당히 낮은 곳에 자신의 사인을 또 남긴 것이다.

출처: 유튜브 캡처
출처: 유튜브 캡처

 

팬들은 이 위치가, 먼저 입장한 강다니엘의 사인 바로 옆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일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공유되고 있는 이 캡처 장면에는 "치마를 입고 굳이 저렇게 앉아서 사인을?", "화면을 겹쳐 보면 두 사람의 사인이 나란히 보인다", "티 나지 않게 서로 시그널을 보낸 것이다" 등 추측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출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두 사람의 팬층이 워낙 두터운 만큼 일부에서는 "팬들을 기만했다", "공인답지 못 한 행동이다" 등의 섭섭하다는 반응도 나온다.

출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하지만 "너무 사소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말라", "사실이더라도 잘 사귀는 모습이 예쁘다", "두 사람 다 어제 무대 최고였다" 등 응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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