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BJ용느 “주식 추천하는 사칭범 있다" 공개 경고
상태바
[인터뷰] BJ용느 “주식 추천하는 사칭범 있다" 공개 경고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8.14 12:07
  • 댓글 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BJ 용느가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사칭하는 사람들에게 공개 경고장을 날렸다. 

용느는 인플루언서닷컴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사칭한 사람들이 채팅방을 만들어놓고 해외선물이나 비트코인, 주식 등을 추천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아 (문제를) 알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용느는 "해당 채팅방들은 자신이 만들지 않았으니 조심하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TV용느님' 채널
유튜브 'TV용느님' 채널

실제로 채팅방을 개설한 적이 없냐고 묻자 용느는 ”그 어떤 채팅방을 개설한 적도 없으며 만들 계획도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실 내 주식 실력이 부족해 해당 채팅방에서 주식 관련 피해자가 나오지 않은 것 같다“며 ”그런데 사칭범이 팬에게 나인 척 기프티콘을 선물받고 있었다 이것도 어떻게 보면 피해 아니겠냐“고 말하면서 분노했다. 

마지막으로 용느는 ”해당 채팅방들을 카카오톡에 신고했지만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있어 아직도 남아 있다“라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한편 용느는 아프리카TV에서 일상, 주식, 게임 등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호 올 리 2020-08-18 16:54:37
홀리는 고소입니다.

용느팬 2020-08-18 16:46:19
용느방송보고 왔다 손

홀리 2020-08-17 23:25:46
호올리~~~~

이운필 2020-08-17 23:09:23
아이구 기자님 용느때문에 욕많이보셨습니다. 기사 잘봤습니다 복많이받으시고 힘내세요^^

용가리 2020-08-17 22:58:44
기자님 목소리 좋던데 이름이 유리구나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