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릴카, 연인 임박? 실검까지 오른 방송,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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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릴카, 연인 임박? 실검까지 오른 방송, 어땠길래...
  • 석태진 기자
  • 승인 2020.08.12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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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릴카♥'
아프리카TV '릴카♥'

아프리카TV BJ 감스트(본명 김인직)과 BJ 릴카(본명 양준하)가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내비쳐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2일 감스트와 릴카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두 사람은 이날 술을 마시며 평소 나누지 못했던 속 깊은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 과정에서 취기가 오른 릴카는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감스트에게 다가갔다.

아프리카TV '릴카♥'
아프리카TV '릴카♥'

감스트 역시 "우리 아버지가 다른 여자 BJ와 합동 방송을 하면 뭐라 하시는데 너랑(릴카) 하면 아무 말 안 하시더라"라며 싫지 않은 속내를 내비쳤다.

최근 두 사람은 많은 팬들로부터 "사귀었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받아오고 있는 상황.

이날 감스트는 돌연 릴카 앞에서 '기다릴게'와 '사랑의 빠지고 싶다'를 열창했고, 릴카는 가수 윤하의 '기다리다'를 답가로 부르면서 팬들의 응원에 답하기도 했다.

아프리카TV '릴카♥'
아프리카TV '릴카♥'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에 순간 최고 시청자는 4만 9천여 명까지 모였고 실시간 검색어 1, 2위에 두 사람의 이름이 오르기도 했다.

실시간으로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그래서 둘이 언제 사귀나요?", "어제 진짜 너무 달달했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너무 잘 어울린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감스트와 릴카는 "올해 둘이 함께 토트넘 경기를 직관하고 손흥민 선수와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무산됐다"라며 안타까운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12일 오전 2시 30분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2일 오전 2시 30분 /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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