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웃 스타 따라 하려다 미니언즈(?) 된 BJ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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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스타 따라 하려다 미니언즈(?) 된 BJ홍구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7.29 19: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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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홍구가 헐리웃 스타를 따라하기 위해 삭발했다가 의외의 닮은 꼴을 발견했다. 

지난 28일 홍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고민이었던 탈모와 흰머리를 밀어버리려고 한다”며 삭발식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홍구는 처제를 1일 미용사로 고용해 헐리웃 배우 제이슨 스타뎀의 헤어 스타일을 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처제는 홍구의 요청을 듣자마자 과감하게 이발기로 머리를 밀기 시작했다.

앞머리부터 밀기 시작해 어느덧 두피가 드러나기 시작하자 홍구는 “나 되게 마음에 든다”며 흡족한 반응을 보였다.

처제의 보조로 수염까지 염색을 마친 홍구는 멋진 포즈를 취했지만, 마치 캐릭터 미니언즈를 연상케 했다.

홍구는 미니언즈 특유의 목소리를 따라해 더욱 닮은 모습을 보였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다이어트 조금만 더 성공하면 어울리겠다”, “두상이 이뻐서 진짜 잘어울린다 외국인인줄”, “진짜 빈밀하지 않고 너무 잘 어울린다 이렇게 관리하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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