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남편 개코,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와…4시간 대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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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남편 개코,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나와…4시간 대수술"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7.29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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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개코가 팔 골절상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개코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김수미 씨는 2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술이 끝나고 하얗게 질린 얼굴로 실려 나오는 남편을 보며 그냥 평범한 일상이 얼마나 감사한 건지 새삼 깨달았어요, 다들 다치지않게 항상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 개코의 쾌유도 함께 빌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게재한 사진에는 새벽 4시 21분 '수술이 시작되었습니다, 수술실 의료진 모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과 이후 오전 8시 5분 '병실로 이동합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는 문자 메시지가 있다.

약 4시간 가량의 대수술을 받았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다.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29일 개코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개코가 오른팔 골절로 지난 27일 수술을 받았다"라는 사실을 밝혔다.

개코는 당분간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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