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질혜 가슴혹 발견 사실 공개 "이미 6개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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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질혜 가슴혹 발견 사실 공개 "이미 6개월 지났다"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0.07.2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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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외질혜가 가슴 혹이 발견된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외질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머리카락 한 묶음이 빠지고 몸무게가 12kg 이상이 빠지던 시기 건강검진을 받았더니 가슴 혹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검진을 받으러 갔을 당시 의사 선생님이 혹이 너무 크다고 얘기하시면서 제대로 된 검사를 받자고 말씀하셨다”고 덧붙였다.

정밀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외질혜 가슴 혹은 3센치의 크기였다.

유방에 혹을 만드는 흔한 원인은 섬유선종, 유방낭종, 유방암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외질혜는 의사가 자신에게 “혹이 본인 손으로 만져지는데 여태껏 왜 몰랐냐?”고 질문했었다고 말하면서 “나는 가슴이 작아서 이 혹이 멍울인 줄 알았다”며 침통해 했다.

외질혜는 의사로부터 “6개월 뒤에 혹이 자라면 암일 수도 있고 악성일 수도 있으니 재검사를 무조건 받아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또 외질혜는 의사가 말한 6개월이 지났다고 말하면서 “다시 받으러 가야 한다”는 말을 남겼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유방외과에 가셔서 초음파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 단순 섬유선종도 오래 놔두면 안좋으니 빨리 병원에 가세요”, “대수롭게 생각말고 사진 다시 꼭 찍어보세요 암일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그냥 혹이거나 종양인데 무조건 떼는 게 좋음. 수술하고 이틀쉬면 끝이다”등 걱정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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