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동거녀' 츄정 집 찾아간 보겸…"잠깐 누워만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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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동거녀' 츄정 집 찾아간 보겸…"잠깐 누워만 있을게요"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7.08 16: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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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유튜버 보겸이 BJ 츄정의 집을 찾았다.

지난 7일 보겸의 유튜브 채널에는 "잠깐 누워만 있을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츄정의 새 집에 집들이를 가는 보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이미 동거 콘텐츠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랜만에 만나 잠시 어색해 하던 두 사람이지만, 이내 보겸의 장난기가 발동했다.

보겸은 집들이 선물로 준비해 간 베개 세트를 앞으로 자신이 사용할 것이라고 농담을 던지고, 화장실과 냉장고까지 꼼꼼하게 열어 확인했다.

또 츄정의 침대에 누워 옛날 생각이 난다며, 옆에 같이 누워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츄정은 보겸에게 라면을 끓여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방송 말미 보겸은 조만간 자신도 이사를 할 때 잠시 이 집을 이용하겠다는 말을 했고, 츄정은 이에 화답하며 포옹을 해 새로운 동거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남겼다.

 

구독자들은 "역시 보겸, 츄정 케미가 최고", "여심 폭격기 보겸 형님", "보겸이형 나도 동거해 주면 안돼?" 등의 댓글을 달며 호응하고 있다.

이 영상은 공개한 지 19시간 만에 조회 수 150만 회를 돌파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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