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세야의 해명 "박소은과 잠자리 가졌지만 남자친구 있는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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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세야의 해명 "박소은과 잠자리 가졌지만 남자친구 있는지 몰랐다"
  • 김남헌 기자
  • 승인 2020.07.06 1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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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세야 / BJ 박소은
BJ 세야 / BJ 박소은

BJ 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라 밝힌 한 누리꾼이 그녀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나선 가운데 BJ 세야(본명 박대세)가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지난 4일 BJ 세야는 아프리카TV 생방송을 통해 박소은을 집으로 불러들여 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에 입을 열었다.

앞서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이 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라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서 작성자 A씨는 세야가 자신과 만나고 있는 박소은을 집으로 불러들여 잠자리를 가졌다는 내용이 담겼다.

BJ 세야가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BJ 세야가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당시 A씨는 "박소은이 세야가 잠들 때까지 옆에 있어줬다더라. 중학생도 한 방에서 손만 잡고 자진 않을 거다"라고 폭로한 바 있다.

그러면서 A씨는 "남자친구가 있는 거 뻔히 알면서 불러서 그딴 짓거리하려는 그 쓰레기한테 화가 난다"라며 세야에게 분노를 토했다.

결국 세야는 방송에서 박소은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공개하며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세야가 연애를 시작하게 된 박소은에게 '축하한다'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박소은이 '그렇게 올리긴 했는데 연애 안 할 거야'라고 답장한 대화가 담겼다.

유튜브 '박소은 Soeun' 채널
유튜브 '박소은 Soeun' 채널

이에 세야는 박소은에게 전화 통화를 요청하며 대화가 마무리된다.

해당 대화 내용과 함께 세야는 박소은을 집으로 불렀고 술자리를 가지다 잠자리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당시 세야는 박소은의 말대로 남자친구가 없다고 생각했으며 강제성 또한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신의 입장을 전한 세야는 전 남자친구 A씨에게 미안한 마음과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기 위해 당분간 방송을 쉬겠다고 덧붙이며 마무리했다.

세야의 해명이 전해진 상황, 하지만 여전히 박소은은 인스타그램 댓글을 모두 막아둔 채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남자 두 명이 한 명한테 당했다", "세야도 괜히 얽혀서 불쌍하다", "박소은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쓴이가 직접 인증한 사진들 / 온라인 커뮤니티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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