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새봄, 고화질 카메라로 바꾼 뒤 달라진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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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새봄, 고화질 카메라로 바꾼 뒤 달라진 외모 눈길
  • 최현진 기자
  • 승인 2020.06.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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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서새봄이 방송에서 확 달라진 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새봄은 지난 17일 트위치에서 평소 쓰던 화상카메라가 아닌 ‘DSLR’ 카메라로 테스트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전보다 훨씬 뚜렷해진 화질로 서새봄의 얼굴이 방송에 송출되자 시청자들은 “누나 너무 예뻐요”, “이쁘게 잘 나오시네요”라며 외모를 칭찬했다.

최근 여캠들 사이에서 ‘고화질’ 카메라를 사용해 방송하는 것이 유행되고 있다.

이에 서새봄도 DSLR 카메라로 방송을 하기 위해 테스트 방송을 진행한 것으로 예상된다.

서새봄도 달라진 카메라 화질에 흡족한지 팬들에게 애교 섞인 행동을 보이며 훈훈한 분위기로 방송을 이어갔다.

2시간 정도 진행된 방송은 시청자와 서새봄 모두 변화된 화질에 만족하는 반응을 보이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그러나 다음날 전과 같은 카메라로 방송을 시작하자 한 시청자는 “어제 그 예쁜 누나는 어디 갔냐?”고 묻자 서새봄은 “그분은 2주 동안 없을 거다”고 답했다.

서새봄의 달라진 캠화질의 캡쳐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돌자 누리꾼들은 “원래 얼굴이랑 그나마 비슷해 보인다”, “DSLR 쓰면 안될 것 같은데?”, “그전 캠이 더 나은데?”라며 시청자들과 상반된 의견을 보이고 있다.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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