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 '골반뽕' 의심받은 여캠이 방송 중에 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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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억울해" '골반뽕' 의심받은 여캠이 방송 중에 한 행동
  • 장아람 기자
  • 승인 2020.06.15 13: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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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스트리머 모모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노템 골반 인증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모모는 일전에 동료 BJ와 합동 방송을 진행했던 당시 유난히 커 보이는 골반 크기에 '보정속옷' 의혹을 받았다고 알렸다.

그녀는 최근 복부 운동으로 더욱 골반이 도드라져 보일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딱 5초만 보여주겠다”며 레깅스를 아래로 벗으면서 골반을 노출했다.

그러면서 “이렇게까지 인증해야 하나 싶긴 했는데 너무 억울해서 인증하게 됐다 내 골반이다”며 카메라를 향해 여러 자세를 취했다.

화끈한 노출로 자신의 골반을 인증한 모모에게 한 시청자는 “미드(가슴)뽕 해명 좀”이라는 채팅을 치자 “그런다고 미드는 안 보여 줄거다”라며 너스레를 떨면서 영상을 마무리했다.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신은 모모님에게 뭘 그렇게 많이 주신건가 볼륨, 힙, 얼굴, 가창력 아 주다 주다 골격까지 주셨구나”, “진심 내가 본 모든 사람 통틀어서 가장 몸매 비율 좋으신듯 거기다가 이쁜데 건강해보이는”, “진짜 세상 불공평한 피지컬일세 개부럽다 부러워서 눈물남”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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