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12'에서 '1.0'으로 확 끌어올려 준 '렌즈삽입술' 실제 후기
상태바
'시력 -12'에서 '1.0'으로 확 끌어올려 준 '렌즈삽입술' 실제 후기
  • 김남헌 기자
  • 승인 2020.06.06 1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한 유튜버가 자신이 받은 '렌즈 삽입술'의 후기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유튜버 '썸머썸머'는 자신의 채널에 '시력 -12에서 1.0으로 떡상 시켜준 렌즈삽입술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썸머가 과거 자신이 받았던 렌즈 삽입술의 후기를 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술 전 시력이 -12였다는 썸머는 어려서부터 시력이 너무 안 좋았다고 밝혔다.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안경을 맞추러 매번 안경점 사장님들이 자신의 시력에 큰 충격을 받았었고, 안경을 끼지 않으면 거울 앞에 모습도 볼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렇게 소프트렌즈에 의지한 채 10년을 보낸 썸머는 눈에 피로감이 너무 심해져 결국 수술을 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초고도 근시라 라식이나 라섹은 불가능했던 썸머는 '알티플렉스 렌즈삽입술'을 추천받게 됐다.

녹내장 같은 부작용이 적고 난시도 교정되는 장점이 있는 삽입술.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썸머는 수술 전 홍채 절개술을 먼저 받았으며 본 수술보다 이 절개술이 훨씬 더 힘들고 아팠다고 털어놨다.

홍채 절개술은 각막에 구멍을 뚫는 수술 전 단계로, 그녀는 생전 처음 느껴보는 고통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썸머는 "간호사분이 예민한 사람은 절개술 받다가 토하기도 한다더라"라며 전문가의 생생한 증언을 전하기도 했다.

홍채 절개술 이후 1주일이 지난 뒤 본 수술에 들어간 썸머.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유튜브 '썸머썸머Summer in New York' 채널

마취 안약을 넣고 마취 주사를 맞은 뒤 수술에 들어간 썸머는 "마취를 해 고통이 느껴지지는 않지만 눈 안에 들어오는 주사기와 칼을 직접 마주하는 충격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충격적인 경험이지만 썸머는 "렌즈가 눈에 들어와 자리 잡는 순간 신세계를 맛볼 수 있다. 라식, 라섹처럼 회복 기간도 필요 없이 바로 보인다"라며 렌즈삽입술의 장점을 언급했다.

다만 썸머는 위의 내용은 렌즈삽입술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일 뿐, 반드시 여러 병원에 가보고 정확한 정보는 의사에게 문의하라고 당부했다.

생생한 썸머의 렌즈삽입술 후기를 아래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