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부부' 하준맘 둘째 아들, 심장마비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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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부부' 하준맘 둘째 아들, 심장마비로 사망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6.03 12: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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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6만 명의 구독자 수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비글부부' 하준맘(본명 박미연), 하준파파의 둘째 아들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하준맘의 인스타그램에는 쇼핑몰 담당자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다르면 "하준맘이 현재 업무 진행과 인스타그램을 할 수 없을 만큼의 큰 개인사정이 발생했다"라며 "고객님들께 약속했던 일정은 변경할 수 없다고 해 이번 일정은 제가 업로드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큰 개인사정'에 대한 구독자들의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곧 하준파파의 글이 게재됐다.

그는 "힘든 아내를 대신해 제가 글을 쓴다. 우리 이준이가 오늘 가족 중 가장 먼저 하나님 품으로 갔다. 많은 분들이 전 피드를 보고 많은 기도해 주시고 계시다는 소식에 어렵지만 이렇게 글을 남긴다. 모두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12월 태어난 둘째 아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애도의 댓글도 줄 잇고 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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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mdm 2020-06-13 01:19:59
기사화 원치 않는다고 하준파파 가 인스타에 적었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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