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여캠 카메라가 고화질이 되어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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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여캠 카메라가 고화질이 되어가는 이유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6.01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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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여캠들이 카메라를 고화질로 바꾸기 시작했다.

최근 트위치에서 아프리카TV로 이적해온 에디린, 쏘대장, 나는푸르가 고화질 방송ㅇ로 큰 인기를 얻으면서 덩달아 기존 여캠들도 바뀌기 시작했다.

바로 DSLR를 웹캠으로 사용해 고화질 방송을 송출하는 것이다.

기존 웹캠은 떨어지는 화소 탓에 여캠들이 어부지리로 보정 효과를 얻었다면 DSLR 카메라의 경우 얄짤(?)없이 정직한 선명함으로 방송하게 된다.

DSLR 카메라가 실제 외모처럼 적나라하게 방송에 송출되기 때문에 실물에 자신 있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DSLR 카메라 사용이 자신의 외모를 입증하는 도구가 되는 셈이다.

올해만 6억 가량의 별풍선을 받은 박가린도 방송 제목에 “내일 DSLR 방송합니다”라며 카메라를 바꿀 것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아리샤, 아윤, 은유화가 현재 고화질 카메라로 방송을 송출하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DSLR 고화질 방송’ 대란에도 어떤 여캠이 기존 웹캠을 고집할 것인가에 대해 주목하고 있는 상태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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