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 지퍼도 안 올린 채 셀카 찍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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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지퍼도 안 올린 채 셀카 찍은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왜?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5.31 12: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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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meow91__'
인스타그램 'meow91__'

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의 인스타그램 속 영상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최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일 앉아서 일하니까 체중관리 힘들다'라며 영상 2편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청바지와 크롭탑을 매칭한 채 전신거울 앞에선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인스타그램 'meow91__'
인스타그램 'meow91__'

좌우로 움직이며 포즈를 취하는 야옹이 작가.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잘록한 허리와 남다른 골반 라인으로 완벽한 S라인을 뽐내고 있었다.

특히 영상에는 큰 골반 때문에 청바지 지퍼를 채 잠그지 못하고 열어둔 채 영상을 찍는 야옹이 작가의 모습도 포착됐다.

야옹이 작가의 엄청난 미모와 몸매가 담긴 영상에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모델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진짜 다 가졌다", "본인을 모델로 웹툰 그린 거라는 게 학계 정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4월부터 화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해오고 있다.

인스타그램 'meow91__'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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