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조윤희 3년 만에 이혼…SNS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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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조윤희 3년 만에 이혼…SNS '충격'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5.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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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과 조윤희 부부가 지난 21일 협의이혼을 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각각 "서로 다른 점이 많았다.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오랜 상의 끝에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KBS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에서 만나 사랑을 싹 틔운 둘은 지난 2017년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3개월 후 득녀 소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딸의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는다. 

 

재산 분할 등 사안은 아직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선남선녀 커플의 소식에 SNS는 '충격'이라는 반응이다.

"얼마 전까지도 방송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 "연예인들 속은 알 수가 없구나", "사이가 너무 좋아 보였는데 충격이다"라는 댓글들과 함께 "혼자 아이를 키우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닐 텐데", "그래도 깔끔하게 이혼하는 것 같다" 등 두 사람의 앞날을 응원해 주는 글도 눈에 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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