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탑 열애설' 김가빈 친언니, 잠옷 사진 도용 논란
상태바
[단독] '탑 열애설' 김가빈 친언니, 잠옷 사진 도용 논란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5.26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빅뱅의 탑과 열애설에 대해 강하게 반박한 김가빈 측이 이번에는 사진 도용 논란에 처했다.

26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김가빈의 언니분이 인스타그램에 내 잠옷 사진을 도용했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글쓴이는 지난 2018년 친구들이 결혼 선물로 준 잠옷 사진을 개인 블로그에 게재했다.

 

그런데 이 사진을 김가빈의 친언니가 동의 없이 사용했다는 것이다.

앞서 탑과 김가빈은 같은 잠옷을 입은 사진을 각자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김가빈의 친언니는 "잠옷은 내가 사준 거다, 영수증이라도 찾아서 보여드릴까, 잠옷 살 때도 누가 입나 찾아보고 사야 되는거냐"라며 "어이가 없다"라는 글로 반박을 했다.

 

이 글을 게재할 때 사용했던 사진이 타인의 것이었다는 의혹인 셈이다.

글쓴이는 "김가빈에게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지만 대답이 없고, 소속사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라며 "개인 블로그에 2차 가공을 금지하기 위해 스크랩 방지도 해놨는데 지금 너무 무서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탑과 김가빈의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개인 사생활을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