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열애설' 김가빈 친언니가 분노한 이유?…"어이가 없네"
상태바
'탑과 열애설' 김가빈 친언니가 분노한 이유?…"어이가 없네"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5.22 09: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빅뱅 탑과 열애설에 휩싸여 화제가 된 배우 김가빈의 친언니가 둘의 관계를 부인했다. 

그는 21일 자신의 SNS에 휴대전화 사진첩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이 게시글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김가빈이 보이는데, 앞서 탑이 같은 바다 사진을 올리며 '럽스타그램' 의혹이 나왔다. 

 

친언니는 "가족 여행 가서 내가 찍어준 거다"라며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또 탑과 같은 제품으로 추정되었던 잠옷에 대해서는 "내가 속옷 사러 가서 같이 샀다, 후기도 넘치는 잠옷이다, 카드 영수증이라도 뽑아서 보여드려야 하나, 잠옷 살 때도 누가 입었나 찾아보고 사야 되는 거냐"라며 억울한 심경을 드러냈다.

 

"참나 어이가 없네", "기자 XX야" 등 다소 격앙된 듯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탑의 팬인 한 이용자에게 "확실하게 정말 연인 사이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다"라는 다이렉트 메시지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친언니가 직접 동생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눈길을 끄는 가운데, 탑과 김가빈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와 SM C&C 측은 각각 "열애설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