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이 아저씨' 김계란, 공혁준 이어 '이 스트리머' 인간(?) 만들기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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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이 아저씨' 김계란, 공혁준 이어 '이 스트리머' 인간(?) 만들기 도전한다
  • 금동준 기자
  • 승인 2020.05.18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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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스트리머 공혁준, 김계란, 과로사1
왼쪽부터 스트리머 공혁준, 김계란, 과로사1

145kg에 육박했던 스트리머 공혁준을 2달 만에 120kg까지 감량시킨 유튜브 채널 '피지컬갤러리'의 수장 김계란.

김계란이 이번에는 45kg의 스트리머 과로사1(과로사)의 체중 늘리기에 도전한다.

지난 17일 스트리머 과로사는 자신의 트위치TV 생방송을 통해 앞으로의 방송 계획에 대해 전했다.

스트리머 과로사1
스트리머 과로사1

이날 과로사는 "다음 주부터 방송을 격일로 진행하게 될 것 같다"라며 피지컬갤러리와 합숙 활동을 하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가 말한 합숙이란 김계란, 공혁준과 같이 생활하며 식단, 운동으로 살을 찌우는 과정을 말한다.

그러면서 과로사는 "나 자신이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하게 됐다. 몸무게 80kg될 때까지는 아마 콘텐츠를 계속 진행할 것 같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유튜브 '말왕TV' 채널
유튜브 '말왕TV' 채널

큰 키에도 불구하고 부실한 몸 때문에 시청자들의 놀림을 많이 받았던 과로사.

과연 그가 김계란의 지도하에 공혁준과 함께 '진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스트리머 과로사는 파키스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이국적인 외모와 독특한 리액션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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