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박지훈, 향년 32세 나이로 사망..."위암 투병 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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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배우 박지훈, 향년 32세 나이로 사망..."위암 투병 끝 사망"
  • 금동준 기자
  • 승인 2020.05.15 1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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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배우 박지훈 인스타그램
故 배우 박지훈 인스타그램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 출연한 배우 박지훈이 지난 11일 사망했다.

15일 故 박지훈 가족은 그의 SNS를 통해 사망 소식을 알렸다.

박지훈 가족 측은 "실수로 연락 못 드린 분들이 있으실까 염려돼 따로 글을 올립니다.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립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덕분에 제 동생 하늘나라로 잘 보냈습니다. 저뿐 아니라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故 배우 박지훈 인스타그램
故 배우 박지훈 인스타그램

끝으로 박지훈 가족 측은 "항상 코로나19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늘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구체적으로 전해지지는 않았지만 박지훈은 과거 위암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기도 했다.

잡지 모델 출신으로 tvN '시카고 타자기'에서 전두엽 역을 맡아 배우 조우진과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배우 박지훈.

한편 故 박지훈의 삼우제는 15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푸른솔 추모공원에서 진행된다.

故 배우 박지훈 인스타그램
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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