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해 보이지 않아"…'갑수목장' 얼굴 공개 주장에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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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 보이지 않아"…'갑수목장' 얼굴 공개 주장에 '갑론을박'
  • 이승연 기자
  • 승인 2020.05.14 2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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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튜버가 최근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인 '갑수목장'의 얼굴이라고 주장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독자 수 3천 명을 보유하고 있는 이 유튜버는 9일 '갑수목장 얼굴 공개되다 ㅎㄷㄷ (소름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 유튜버는 가면과 가운으로 자신의 얼굴을 숨긴 채, 목소리로 갑수목장의 얼굴을 공개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윽고 공개한 사진에서는 한 남성이 강아지들을 옆에 두고 나무 장작을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을 다시 한번 클로즈업해서 이 남성의 얼굴을 비교적 확실하게 보여준 후, 유튜버는 "딱 봐도 착해 보이는 얼굴은 아닙니다"라고 주장한다. 

이어서 "갑수목장은 동물 학대 논란에 대해 법정에서 결백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아무쪼록 사건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라는 말로 마무리한다.

 

이 영상에는 다양한 댓글이 달리며 구독자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동글동글하게 생겼을 줄 알았는데 의외다", "딱 봐도 착해 보이지 않는다니 말이 심하다", "저 사람이 아니면 고소당할 수도 있다" 등의 댓글과 함께 해당 영상은 조회 수 8만 회를 넘어섰다. 

이승연 기자 shandyya@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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