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에디린이 아프리카TV 데뷔 2일 만에 벌어들인 어마어마한 양의 별풍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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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에디린이 아프리카TV 데뷔 2일 만에 벌어들인 어마어마한 양의 별풍선
  • 김남헌 기자
  • 승인 2020.05.13 1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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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에디린♡'
아프리카TV '♡에디린♡'

트위치TV를 떠나 아프리카TV로 이적한 에디린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엄청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화제에 응답이라도 하듯 BJ 에디린은 아프리카TV 데뷔 2일 만에 무려 1,000만 원어치에 달하는 별풍선을 쓸어 담고 있다.

지난 11일과 12일 아프리카TV 이적 후 첫 방송을 진행한 에디린은 이틀간 12시간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 기간 동안 에디린은 누적 시청자 1백3십만여 명, 1천6백여 명의 팬클럽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아프리카TV '♡에디린♡'
아프리카TV '♡에디린♡'

특히 별풍선 월간 통계를 확인할 수 있는 '풍투데이'에 따르면 에디린은 이틀간 9만 7천여 개의 별풍선을 선물 받았다.

수신료 개념으로 시청자들이 BJ에게 선물하는 별풍선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1개당 1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BJ는 해당 별풍선을 돈으로 환전할 수 있으며 신입 BJ인 에디린은 40%의 수수료를 떼고 남은 60%를 받게 된다.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별풍선 통계 사이트 '풍투데이'

산술적으로만 계산해본다면 에디린은 이틀간 약 1천만 원 상당의 별풍선을 선물 받았고 약 6백만 원의 수입을 기록한 셈이다.

에디린의 엄청난 파급력에 누리꾼들은 "진짜 이슈 제대로 됐다", "신입 중에 경쟁 상대가 없다", "방송만 키면 실시간 시청자 3위 안에 들더라" 등 감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트위치TV에서 방송을 진행하던 에디린은 지난해 알몸이 노출되면서 은퇴를 선언했다가 다시 복귀한 바 있다.

아프리카TV '♡에디린♡'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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