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달라졌어요’ 출연했던 게임 중독 아들 '소아성애자' 고백 논란
상태바
EBS ‘달라졌어요’ 출연했던 게임 중독 아들 '소아성애자' 고백 논란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5.07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 유튜버가 자신이 소아성애자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최명수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구독자와 댓글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자신이 소아성애자라고 밝혔다.

최명수는 지난 2015년 EBS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에서 온라인 게임에 빠져 어머니에게 욕설하는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았다.

이후 그는 얼마 전부터 유튜브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며 후원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댓글에 한 누리꾼이 “이제 어린이 만화에서도 딸감 찾는 거임? 대단하다”라고 남기자 최명수는 “나 소아성애자인데 야동 안보고 야애니봐”라고 답글을 남긴 것.

해당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그게 사실이라면 교회를 가지마라”며 다그치자 최명수는 “목사 시X년이 난 애들을 좋아했는데 한편으로는 성욕이 느껴질 때도 있어서 상담했더니 꼬투리 잡아서 쫓아냈다”라는 충격적인 발언을 폭로했다.

게다가 “자랑이 아니고 사실은 사실이니까”라고 얘기하며 자신을 ‘소아성애자’라고 표현한 것도 모자라 교회에서 퇴출을 당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을 적어 신빙성을 더했다.

한편 최명수 유튜브 채널에는 EBS ‘달라졌어요’ PD의 얼굴 사진과 주소 등을 담아 ‘쓰레기 악마 피디임’이라는 제목의 영상도 있었다. 

이를 본 사람들은 “사진을 올려둔 이유가 뭐냐 같이 욕해달라는 거냐”, “방송 나간 지 4년이 흘러 바뀐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 “아직도 어떻게 사는지 눈에 훤히 보이네 진심으로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