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박명수♥한수민 딸이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13살 민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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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봐도 박명수♥한수민 딸이네"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13살 민서 근황
  • 김남헌 기자
  • 승인 2020.04.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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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 채널
유튜브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 채널

방송인 박명수 딸 민서의 근황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에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을 펼치는 서울시무용단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는 무용단원들과 함께 박명수의 딸 민서가 등장한다.

검은색 치마와 단발머리를 한 민서는 짙은 화장에도 아빠 박명수와 엄마 한수민을 쏙 빼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
'Park Myung Soo 박명수 팬 Fan Page'

단순히 외모만 닮은 것이 아니었다.

박명수와 한수민의 끼도 물려받은 민서는 이날 공연에서 무대 맨 앞에 나와 수준급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몰라보게 달라진 13살 민서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엄마, 아빠랑 똑 닮았다", "괜히 내 마음이 뿌듯하네", "무용하는 자체를 보니 앞으로 크게 될 듯", "민서가 벌써 저렇게 크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서가 선보인 '놋-N.O.T'은 서울시무용단의 창작무용극으로 지난 18일 무관중 생중계 공연 프로젝트를 통해 관객을 만난 바 있다.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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