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우승 차지하고 7개월 만에 구독자 2만→50만으로 '떡상'한 가수 임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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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우승 차지하고 7개월 만에 구독자 2만→50만으로 '떡상'한 가수 임영웅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0.04.14 1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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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임영웅' 채널
유튜브 '임영웅' 채널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된 가수 임영웅.

그의 인지도와 함께 유튜브 채널 역시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화제다.

14일 가수 임영웅의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

그의 유튜브 채널은 2016년 8월에 올라온 영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8년 9월에는 6천 명, 2019년 8월에는 2만 명을 기록했었다.

'미스터트롯' 방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구독자는 급증했고 7개월 만에 무려 48만 명의 구독자가 늘었다.

조회 수 역시 빠르게 늘어 최근 업로드된 영상의 조회 수는 평균 10만 뷰 이상을 기록 중이다.

특히 임영웅이 지난 2월 23일에 올린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커버 영상의 경우 무려 조회 수 1천3백만 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에 따른 유튜브 수입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분석도 잇따랐다.

유튜브 통계 사이트 소셜 블레이드에 따르면 임영웅 유튜브 채널의 이번 달 추정 수입은 최소 1천만 원에서 최대 1억 7천만 원 사이가 될 전망이다.

어마어마한 '임영웅'의 가치 상승에 누리꾼들은 "앞으로 꽃길만 걷자", "우리 엄마도 임영웅 때문에 유튜브 시작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10만 명을 돌파해 유튜브로부터 실버 버튼을 받은 바 있다.

구독자 2만 명을 달성하는데 무려 3~4년이 걸렸던 그는 단 20일 만에 골드 버튼을 받게 됐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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