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겼던 아들과 이혼 고백한 윰댕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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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겼던 아들과 이혼 고백한 윰댕 근황
  • 금동준 기자
  • 승인 2020.04.0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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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아들을 고백해 화제가 된 윰댕이 최근 유튜브에 아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다.

지난 1, 윰댕은 유튜브에서 대도서관을 만나기 전 이혼을 한 상태였으며 10살 아들이 있다고 고백했다.

MBC ‘사람이 좋다다큐멘터리에 출연하게 된 윰댕이 아들과 이혼 사실을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먼저 알린 것이다.

이후 윰댕과 대도서관은 아들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자유롭게 공개했다.

얼마 전부터는 윰댕은 자신의 유튜브에 아들 건우와 함께 출연하기 시작했다.

아들 건우는 자신을 '소도서관'이라고 칭하며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영상 속 윰댕은 밝게 웃는 아들과 입욕제를 만들거나, 커피 등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들 또한 자신의 엄마와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놀이를 하며 행복해했다.

한편 대도서관은 윰댕이 이혼 사실을 알고 아이가 있었음에도 연애를 하고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동준 기자 ssi437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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