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썸, "코로나19가 잘못이지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실시간 방송서 심경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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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썸, "코로나19가 잘못이지 누구의 잘못도 아니야" 실시간 방송서 심경고백
  • 정용재 기자
  • 승인 2020.04.07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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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은 래퍼 키썸이 실시간 방송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지난 6일 키썸은 트위치에서 방송을 켜 "너무 속이상해 이틀동안 홀로 2주치 술을 마셨다"라며 속내를 터놓았다.

최근 키썸과 함께 작업한 스태프 중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키썸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는 스태프와 대기실을 함께 쓴 키썸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그녀는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정부 지침과 안전을 위해 2주간 자가격리를 들어간 상태다.

그녀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잘못돼서 생긴 일. 누구의 탓도 아니다"라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심경을 얘기했다.

방송을 보던 팬들은 "많이 힘들었겠어요. 힘내세요", "집에서 잘 요양해봐요"라며 그녀를 위로했다.

응원에 힘입은 키썸은 마스크를 낀 모습으로 랩을 부르거나 게임을 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4시간 넘도록 방송을 진행했다.

 

 

정용재 기자 aj@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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