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해" 남자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에게 대하는 특유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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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해" 남자가 결혼까지 생각하는 여자에게 대하는 특유의 행동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4.03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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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리섭이 결혼을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조언을 남겨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

리섭은 8~90% 남성들이 진짜 사랑하는 여자가 나타날 때 생기는 특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설명에 앞서 리섭은 “SNS나 인터넷 글에서 ”져주는 남자를 만나고, 뭐든 맞춰주는 남자를 만나 결혼해야 행복하다“는 말을 믿으면 위험하다”고 얘기했다. 

리섭은 “뭐든 들어주는 남자들은 여자에게 이야기를 다 맞춰주며 육체적 욕구를 채우는 경우가 현실이다”라고 얘기했다.

남성은 만나는 여성과 미래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다 보면 아닌 것은 아니라는 판단에 여성의 요구를 곧이곧대로 들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어 “여성들은 남자들이 자신에게 맞춰주지 않으면 사랑하지 않는다고 매도한다. 사실 100% 나에게 맞춰주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단호하게 말했다.

리섭은 남성들이 여자친구에게 딴지를 걸고 다툼이 잦아질 때는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로 사랑하고 오래오래 잘 만나고 싶은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너무 사랑해서 진심으로 결혼만 하면 뭐든 다 하겠다는 남자도 있다. 그런 남자들은 생각이 짧고 세상을 근시안으로 보거나, 연애 경험이 적을 수 있다”는 말을 남겼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사회생활하면서 싫은 소리 안하고 다 맞춰주는 사람을 제일 경계해야 한다. 그런 사람이 바로 사기꾼이다”, “여자인데 진짜 공감합니다. 잘 보이려 하지 않고 민낯을 보여주는 남자 때문에 처음에 서운했는데 이 남자가 진짜더라고요”, “남자입장에서 너무 소름돋을 정도로 정확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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