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과로사’ 인터뷰한 꽈뚜룹 “고등학교 자퇴 후 게임에 미쳐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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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과로사’ 인터뷰한 꽈뚜룹 “고등학교 자퇴 후 게임에 미쳐 살아”
  • 장도영 기자
  • 승인 2020.03.30 1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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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꽈뚜룹 Quaddurup' 채널
유튜브 '꽈뚜룹 Quaddurup' 채널

꽈뚜룹이 스트리머 과로사와 인터뷰를 해 화제다.
  
지난 29일 꽈뚜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과로사 , 테러범으로 오해받은 썰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스트리머 과로사는 파키스탄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다.

유튜브 '꽈뚜룹 Quaddurup' 채널
유튜브 '꽈뚜룹 Quaddurup' 채널

지난 2019년 5월경부터 카카오TV에서 방송을 시작하여, 약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 75만 명을 보유한 거물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과로사.
  
꽈뚜룹은 ‘압둘 알리 과로사’, ‘이이잉 앗살라말라이쿰’ 등의 유행어에 대해 과로사에게 질문했다.
  
과로사는 어렸을 때 태명이 아랍 이름 ‘알리’였다고 밝히며, 스트리머 네임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과로사는 ”파키스탄어는 할 줄 모른다“고 밝혔다. 과로사는 ”파키스탄어를 배우면 파키스탄에 가야할 수도 있으니까 엄마랑 종교 때문에 많이 싸웠다“고 밝혔다.

유튜브 '꽈뚜룹 Quaddurup' 채널
유튜브 '꽈뚜룹 Quaddurup' 채널

학창 시절에는 ”한국 사람처럼 안 생겨서 많이 힘들었다“며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게임에 미쳐 살았다”고 밝혔다.
  
영상을 본 팬들은 “글로벌? 애초에 사장이 아메리카 출신이자너 ㅋㅋㅋ”, “한명이 외국인이고 한명은 한국인이다 ㅋㅋㅋ”, “앗살라 말라이쿰 좋은 말인데,,,”, “과로사 말 X나 재밌게 하네ㅋㅋㅋ” 등의 댓글을 남겼다.

장도영 기자 jang4602@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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