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간 별풍선으로 5천만원 번 BJ마이민 불러내 세무조사(?)한 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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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간 별풍선으로 5천만원 번 BJ마이민 불러내 세무조사(?)한 남순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0.03.25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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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남순NS' 채널
유튜브 '남순NS' 채널

지난 24일 인기 BJ남순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오직 '미모'로 2달만에 5천만원번 신입여캠은 돈을 어디에 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자신의 방송에 마이민을 초대한 남순. 남순은 지난 20일 마이민의 첫 ‘캠방’을 도와주러 마이민의 집에 찾아와 함께 방송을 한 적이 있다.

유튜브 '남순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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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한 달 만에 다시 합방을 진행한 남순과 마이민.
  
마이민을 본 남순은 “방송 시작한 지 63일 됐는데 5천만 원을 벌었다”며 “별풍 계산기가 다 떠있어서 ‘빼박’이야”라며 마이민이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카드 내역을 조사했다.

유튜브 '남순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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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내역에서 거금의 계좌이체 내역을 발견한 남순. 시청자들이 ‘돈 세탁’이라며 장난을 치자 마이민은 “저희 아버지 은행원이에요. 그런 거 안 해요!”라며 시청자들을 혼냈다.

유튜브 '남순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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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민의 카드 내역은 대부분 배달 음식 구매 내역밖에 없어 마이민은 “진짜 (보시는 분들) 핵 노잼일거야”라고 말했다.
  
이어서 마이민의 카드 사용 내역을 통해 압구정 피부과, 댄스 교습소 등 방송을 위해 여러 가지 자기계발 활동을 한 것이 드러났다.
  
영상을 본 팬들은 “오래알았던거처럼 스무스하다 마이민이랑은 ㅎㅎㅎ”, “마이민 은근 알뜰하게 저축하고 그러더라”, “오직 이 훈훈한 얼굴로 수익 쓰는 법 궁금하지”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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