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여사친 사진 무단 도용한 마사지 업체, “이건 진짜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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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인 여사친 사진 무단 도용한 마사지 업체, “이건 진짜 아니잖아”
  • 정용재 기자
  • 승인 2020.03.23 20: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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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Joe튜브' 채널
유튜브 'Joe튜브' 채널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 출연한 태국인 ‘여사친’의 사진을 타이마사지 업체에서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이 밝혀져 유튜버 ‘Joe튜브’(이하 조튜브)가 분노했다.
  
지난 22일 조튜브는 자신의 채널에 ‘진짜 이건 아니지 신고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유튜브 'Joe튜브' 채널
유튜브 'Joe튜브' 채널

영상에서 조튜브는 “한 가지 제보를 받았는데, 그냥 어이가 없다”며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 했다.
  
지난 2일 태국인 ‘여사친‘ 안과 함께 마사지 영상을 찍은 바 있는 조튜브. 그런데 한국의 한 타이마사지 업체에서 안의 사진을 무단으로 광고 사진을 사용한 것이다.

유튜브 'Joe튜브' 채널
유튜브 'Joe튜브' 채널

조튜브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이거 사진 안내리면 나 진짜 이거 신고해. 이건 진짜 아니잖아”라며 업체 관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내며 분노했다.

유튜브 'Joe튜브' 채널
유튜브 'Joe튜브' 채널

이어서 조튜브는 “이 문제는 안뿐만이 아니라 내 주변에 인스타, 유튜브 하시는 여성 분들도 이런 피해가 엄청 나다”며 무단 사진 도용 광고에 대한 심각성을 알렸다.
  
영상을 본 팬들은 조튜브와 함께 분노하며 “선처 따윈 필요없다고 생각함”, “제일친구가 성적인 대상이 됐는데 형이 참을 순 없지!”, “조를 건드리는건 참아도 안을 건드리는건 참을수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정용재 기자 aj@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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