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수인, "편의점 알바생이 핸드폰 훔쳐 중국으로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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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수인, "편의점 알바생이 핸드폰 훔쳐 중국으로 도망가..."
  • 조영민 기자
  • 승인 2020.03.12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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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BJ‘수인‘이 핸드폰 절도범과 함께 법원까지 간 사연을 소개해서 화제다.
  
지난 10일 수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수인이네suin‘에 ’법원 갔다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수인은 편의점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린 사연을 이야기했다.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수인은 ”분명히 편의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만해도 핸드폰이 있었는데, 편의점을 나올 때 핸드폰이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며 편의점 CCTV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 날 경찰과 함께 편의점에 갔다고 밝혔다.
  
CCTV를 확인한 결과, 계산할 때 계산대에 내려놓은 핸드폰을 편의점 알바생이 슬쩍 본인 쪽으로 떨어뜨려 훔치려고 한 것이 드러났다.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수인은 ”알바생이 중국인이었다“며 ”한국말을 못하는 척 넘어가려 했다“고 전했다. 옥신각신한 끝에 결국 법원까지 가게 된 수인과 알바생.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유튜버 '수인이네suin' 채널

수인은 ”당시 법원에서는 절도죄가 아니라 점유이탈물 횡령죄로 조사를 했었다“고 전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점은 몇 달간 조사를 거부하던 중국인 알바생이 ”중국으로 튀었다”는 것.
  
결국 수인은 “아무런 사과도, 보상도 받지 못 한 채 그렇게 흐지부지 끝났다“고 전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진짜 중국인은 거른다ㅋㅋ그리고 법원도 자국민 보호안하냐?”, “와..진짜 그 중국인 개뻔뻔하다”, “와 개뻔뻔하다. 진짜 고구마 먹은 기분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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