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네 핏줄 아니지만 키워라" 자식버리고 20년지기 절친과 도망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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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네 핏줄 아니지만 키워라" 자식버리고 20년지기 절친과 도망간 아내
  • 김남헌 기자
  • 승인 2020.03.12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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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아이엠엄빠' 채널
유튜브 '아이엠엄빠' 채널

지난달 24일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절친과 바람난 아내‘ 사연을 전한 싱글대디 출연자 김강환이 28일 유튜브를 통해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지난달 28일 김강환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아이엠엄빠‘에 ’01화 무엇이든 물어보살 출연! 20년지기 친구협박 과 바람난 아내!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 와이프가 말한 둘째에관한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유튜브 'KBS N' 채널
유튜브 'KBS N' 채널

당시 방송에서 김강환은 ”20년지기 절친과 바람난 아내가 아이들을 버리고 도망갔다“는 사연을 전해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전하며 함께 분노한 바 있다.
  
그런데 김강환이 유튜브를 통해 ”방송에서 하지 못한 말이 많다“며 고민 끝에 어렵게 둘째 아이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유튜브 '아이엠엄빠' 채널
유튜브 '아이엠엄빠' 채널

그의 아내가 ”둘째는 네 아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는 것.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내가 현재 데리고 있는 둘째 아이를 김강환에게 데려다 키우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김강환은 아내와 바람피운 친구로부터 협박까지 당했다고 전했다.
  
김강환은 자신의 영상을 ”많이 봐주시고 많이 퍼뜨려 달라“고 구독자들에게 부탁했다. 또한 분노에 치를 떨며 ”그런 놈들이 세상에서 편히 쭉 펴고 잠도 못 자게 해달라“고 말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오죽 답답했으면‥ 공개적으로 영상올리실까‥“, ”그런것들 욕하는시간도 아깝네요. 어린애를 어떻게 잘키우셔야하는데...그 생각만하세요“, ”진짜....남일인데 내가 다 속상하고...화가 치밀어 오른다...진짜 저런 개쓰레기년 놈들처럼은 절대로 살지 말아야지...진짜 힘내세요“ 등의 댓글을 달며, 김강환의 사연에 공감하고 분노했다.

김남헌 기자 knh3298@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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