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 선언 하루 만에 다시 방송 킨 턱형, 시청자들 ”뻔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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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방 선언 하루 만에 다시 방송 킨 턱형, 시청자들 ”뻔뻔하다“
  • 허경찬 기자
  • 승인 2020.02.26 2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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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마지막 방송을 고하고 떠난 줄 알았던 ‘턱형’이 25일 방송을 키고는 다시 시청자 앞에 나타났다.
  
지난 24일 턱형은 개인 방송을 통해 “나쁜 소식”을 전하겠다며, “마지막 방송을 하기 위해 방송을 켰다“고 말한 바 있다.
  
BJ덕자와의 불공정 계약 논란으로 자신을 향한 여론이 나빠지자, 마지막 방송을 선언한 것이다.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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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다음 날인 25일 다시 방송을 켜서는 24일 반성하던 모습과는 상반된 분위기로 방송을 진행했다.
  
턱형은 ”민심이 나락으로 떨어진 걸 인정한다“며 ”열심히 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는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서 콘텐츠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시청자들의 채팅 여론은 좋지 못했다. 시청자들은 턱형에게 강도 높은 비난의 채팅을 보냈고, 턱형은 그런 시청자들에게 ”꼬우면 인천 송도로 오라고. 나 계속 기다리고 있을 거니깐. 스파링 떠. 내가 지면 지금 당장 우한간다“며 빈정대듯 말했다.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뿐만 아니라 시종일관 웃으며 자신의 코딱지를 파서 보여주고, 우스꽝스럽게 머리를 바닥에 박는 등 진정성 없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렸다.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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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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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재판은 재판이고, 방송은 방송“이라며, 본인이 정리한 자료가 있어서 ”조만간 시원하게 말을 할 것이니 제발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답답한 듯이 말했다.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아프리카TV '大한건아턱형(qpwo164)' 채널

그러나 시청자들은 ”뻔뻔하다“, ”악마 새X다“ 등의 채팅을 보내며 턱형을 비판했다.

허경찬 기자 haltair88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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