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빠'라고 당당하게 부르는 윰댕·대도서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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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빠'라고 당당하게 부르는 윰댕·대도서관 아들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1.20 19: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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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yumcast11' 채널
유튜브 'yumcast11' 채널

 

윰댕의 개인 SNS에서 아들과 함께한 일상들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윰댕, 대도서관 부부는 아들과 함께 아쿠아리움 수족관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 나온 대도서관과 윰댕 아들은 빨간색 니트를 커플로 맞춰 입고 등장했다.

윰댕의 아들은 수족관의 물고기를 가리키며 "아빠 저게 진짜 상어야, 아빠 진짜 장난이 아니야"라며 자연스럽게 '아빠'라고 불렀다. 

이에 사람들은 "대도님한테 아빠라고 하는거 왜 이렇게 울컥하지?", "내가 다 눈물 난다. 너무 보기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윰댕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대도서관과 결혼하기 전 이혼을 한 사실과 열 살 아들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대도서관은 윰댕의 이혼 사실과 불임, 그리고 아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고백했지만, 윰댕은 수 차례 밀어내다 결국 결혼하게 됐다.

윰댕은 수년간을 아들에게서 '이모' 소리를 듣고 대도서관에게는 '삼촌'이라 불려지다 다큐멘터리를 촬영하면서 아들의 존재를 고백하게 됐다. 

이제 윰댕과 대도서관은 아들과 함께 자유롭게 일상을 함께하면서 아들도 '아빠'라고 당당하게 부를 수 있게 됐다.

윰댕과 대도서관 부부의 사연을 알게 된 사람들은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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