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세야가 '결혼하고 싶었던' 여자 BJ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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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세야가 '결혼하고 싶었던' 여자 BJ의 정체
  • 장아람 기자
  • 승인 2020.01.1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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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세야Seya 시즌2' 채널
유튜브 '세야Seya 시즌2' 채널

BJ세야가 과거 결혼까지 약속했던 전 여자친구의 정체를 밝혔다. 

BJ세야는 지난 13일 실시간 방송에서 술을 먹다 자신의 전여자친구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세야는 전 여자친구 A와의 7년 전 만남을 회상했다. 

당시 세야는 온라인에서 알게 된 BJ A씨와 메신저로 꾸준히 대화를 나누나 실제 만남을 제안했다. 

처음 만난 날 A씨에게 빠진 세야는 곧바로 고백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했고 부산과 천안 거리를 오가며 일주일에 한 번씩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결국 먼 거리와 잦은 다툼의 이유로 헤어지게 됐다.

세야는 "이 여자를 놓친 걸 후회한다"며 아직도 자신의 어머니가 A를 찾는 탓에 더 기억에 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7년 전에도 지금처럼 그녀와 같은 지역에 살았었다면 결혼을 원했던 그녀와 결혼했을거다"라고 고백했다. 

현재 세야가 살고 있는 서울 강남 삼성동에 전 여자친구 A씨도 거주한다는 뜻이다. 

해당 방송이 세야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자 네티즌 수사대들은 7년 전 부산에 거주했고 현재는 삼성동에 살고 있는 전여자친구의 존재를 찾아나섰다. 

그 중 한 누리꾼은 "BJ도아가 몇 년 전 방송에서 세야가 말한 내용과 비슷하다. 마침 시기도 맞아  떨어진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세야는 BJ세야는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과한 질문이나 추측은 삼가달라"는 댓글을 달았다.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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